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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9 14:59
이스라엘여행, 유럽보다 감동이고 미국보다 재밌어요!
 글쓴이 : 조성표          
 

여행사를 통한 단체투어여행
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이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으실 겁니다
저도 단체로 여행사 통해 여행도 다녀보고 개인으로 자유여행을 다녀보았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와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떤 곳이고 어떻게 가야할까요?
전 다비드여행사를 통한 단체여행을 아주 긍정적으로 권합니다

이스라엘은 덥고 치안이 불안한 곳일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영어를 좀 하면 스스로 다니기에 좋을까요? 
책과 인터넷으로 조사를 많이 하면 좋을까요?

다비드투어도 물론 수익을 추구하는 회사인 여행사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장점이 아주 많습니다
한 번의 투어를 통해 큰 수익을 얻으려고 하기보다 이 지역의 특성상 가는 여행객과 나라에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실적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여행객들 입장에서 많은 배려를 해줍니다
또한 대표님의 마인드에서 사업을 통해 많은 이들을 돕고자 하는 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섬겨주십니다

유럽은 종교개혁 이후 인물들을 중심으로 건축물을 중심으로 의미를 부여해 다니지만 조금 다니다보면 금방 비슷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깨끗하게 잘 보존해 놓은 자연환경과 건축물들이 잘 조화를 이룰 수 있지만 이스라엘은 정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과 연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성경의 본문과 의미와 상황이 열리는 큰 감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다비드 투어는 우선 가이드를 아주 훌륭한 분으로 모셔서 투어를 진행합니다. 그 부분이 이스라엘 투어에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대로 정말 이스라엘은 가이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 이스라엘에서 유학하며 자비량으로 선교사역을 하신 국내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을 모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그분의 국내 목회사역을 돕는 일이 되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다니는 신학생들 더 보고 들으라고 직접 강의자료를 오랫동안 들고 계신 모습에 참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아주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의미만이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미국 서부의 그랜드케니언, 자이언트 캐니언보다 이스라엘의 산지들이 더 멋있었습니다. 또한 갈릴리호수와 사해, 히스기야터널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건강에도 좋았고 쇼핑도 재밌었습니다. 또한 열심히 오전, 오후 여행하고 호텔 저녁식사 시간에 맞추 그 이후 충분히 쉼을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시차적응도 금방 해야 하는 부분도 잘 해결해주시고 이스라엘 농업국으로서의 좋은 과일도 참 좋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재밌는 것은 작은 나라이지만 다양한 지형과 복잡한 이해관계가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면 물론 미국에 영향을 많이 받아 영어가 잘 되어 있지만 현대 히브리어와 팔레스타인 지역과의 관계에 무서움을 갖게 되는 것을 금방 극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다비드 투어에서는 이슬람을 믿는 이스라엘 시민권을 가지고 계신 기사분을 통해 다녀 팔레스타인 지역도 자유롭게 들어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중요한 지역이 여리고, 세겜, 예루살렘 등 아주 중요한 지역을 많이 포함합니다.

탄력적으로 운영해주시고 가이드의 이동을 존중해주시고 불필요한 쇼핑 지역을 면세 받는 한 곳으로만 해주시고 직접 저렴한 곳을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날 밤 현대 시내도 함께 돌아다니며 나팔을 불어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은 참 소박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경험을 통하여 적절하게 여행객들이 시간을 잘 지켜 나올 수 있도록 자체 규칙을 정해 웃으며 유도하시는 노련함도 놀라웠습니다.

이스라엘 여행, 성경의 지리를 답사하는 것은 꼭 그리스도인들의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덥고 많이 돌아다니는데 쉼이 될까요? 아주 많이 됩니다. 성경의 이야기가 지역에서 직접적으로 생각되어지고 연상이 되어져서 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돌아와서 아주 열심히 성경도 보고 구글의 영어자료도 찾아보며 또한 함께 다녀왔던 사람들과 많은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았던 장소가 어디냐고 물어보신다면 전 족장들의 도로들의 도시였습니다. 세겜, 벧엘, 실로 등
올라가니 사방이 다 보였습니다. 그곳에서 참 요르단 쪽 느보 산 쪽을 많이 쳐다보았습니다. 또한 지중해 쪽도 많이 보았습니다. 북쪽의 길을 보며 족장들을 생각하였고 남쪽을 보며 왜 저리 더운 곳에 뭐하러 갈까 생각도 많이 하였습니다.
한국이든 미국, 유럽이든 올라가는데 참 오래걸리고 올라가면 또한 많은 것들이 가리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사방이 너무나 잘 보이고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입시생일 때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차창 밖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며 미래를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 때 올라가서 사방을 보며 또 다시 미래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멋진 건물도 없는 곳이었지만 족장들처럼 `난 어디로 가야할까 그 길로 갈 때 잘 갈 수 있을까' 그곳에서 하나님과 창세기와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아주 독특하면서 많은 곳이 혼재되어있지만 너무나 재밌는 땅입니다. 유럽과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만나며 아주 큰 지각판이 만나는 열강이 지나가는 그 땅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예수님과 로마시대, 현대 이스라엘..
다녀 오니 너무나 주변 국가들이 가고 싶어집니다 이집트,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에 물에 발 담그며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도 있지만 더위에 북이스라엘 지역의 숲과 물에 발 담그며 웃는 이스라엘 아이들과 함께 있으며 하나님은 왜 이런 땅이 아닌 남유다 지역에 있으라고 하셨지 생각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3학년 조성표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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