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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2 10:13
[성지순례전문 여행사 다비드투어] ‘사마리아 유월절’ 체험해보세요… 국민일보·다비드투어 특선 성지순례
 글쓴이 : (주)다비드투어           tabitour@naver.co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253 [104]

‘사마리아 유월절’ 체험해보세요… 국민일보·다비드투어 특선 성지순례

입력 : 2016-03-01 22:25

 

‘사마리아 유월절’ 체험해보세요… 국민일보·다비드투어 특선 성지순례 기사의 사진

사마리아 유월절 행사 사진들. 제사장들이 예복을 입고 양을 잡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2000년간 이어져 온

이스라엘 절기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성지순례가 국민일보와 다비드 투어 공동으로 3회에 걸쳐 마련된다.

 

‘사마리아 유월절’ 체험해보세요… 국민일보·다비드투어 특선 성지순례 기사의 사진
 

‘사마리아 유월절’ 체험해보세요… 국민일보·다비드투어 특선 성지순례 기사의 사진
 

“사마리아 유월절 참관 성지순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성지순례 전문여행사 다비드투어(대표 이윤)가 국민일보와 손잡고 유월절 절기체험 성지순례를 마련한다. 오는 4월 14일과 17일, 18일 세 차례 떠나는 이번 특선 성지순례는 이슬라엘 전문가 김형종 박사가 안내를 맡아 ‘사마리아 유월절 절기체험’ 현장으로 안내한다.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고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이 살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제사나 절기를 지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난 지금 유월절 참관이라니 이해하시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심산과 에발산을 중심으로 세겜 땅에서 살던 사마리아 사람들이 지난 2000년 동안 사마리아 성전에서 제사도 지내고 유월절 절기를 성대히 지켜왔습니다.”

이윤 사장은 “그들은 2000년 된 사마리아 성경을 독자적으로 가지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오늘날까지 레위기 23장에 나온대로 매년 절기를 지켜왔다”며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사마리아 유월절을 참관하기 위해 수만 명이 찾아가는데 이 모습을 이번 순례에서 직접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 최초로 마련된 이번 사마리아 유월절 참관 순례는 그리심산에 세워진 사마리아 성전에서 지난 2000년 동안 번제를 드리고 각종 절기 때마다 큰 행사를 해온 현장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유대인들은 원래 팔레스타인 자치 지구인 세겜 땅에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마리아 유월절 참관만은 유일하게 허락해 감격적으로 수백 마리의 양을 잡는 의식을 참관하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현장에서 양을 잡아 참관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피 뿌림의 속죄의식도 행하게 됩니다.”

안내를 맡은 김형종 박사는 “사마리아 유월절을 참관하면 구약에서 양을 잡고 유월절에 행해지는 모든 것들을 통해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직접 바라보면서 깊은 영적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 이라며 “이스라엘 유월절과 사마리아 유월절이 각각 달라 참관이 가능하며 구약의 제사와 유월절 의식 전부를 눈으로 보실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지순례는 이 사마리아 유월절 참관 외에도 이스라엘 전역을 돌게 된다. 특히 다비드 투어만이 가지고 있는 성지의 진면목을 김형종 박사의 상세한 해설과 성경강좌를 통해 발견하게 될 것이란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 일반 성지 외에도 성지의 진짜 보물들이 있는 박물관을 여러 곳 찾아가 관람한다. 그 중에는 제3성전연구소에서 성전에 필요한 모든 기구들과 그 영적 의미들을 이스라엘 책임자로부터 설명을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유대인들의 지난 2000년간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면서 그들의 신앙 전수 모델을 전부 볼 수 있는 디아스포라 박물관도 성지순례 최초로 참관하게 된다. 이런 스케쥴은 기존 성지순례와 차별화 되고 있다.

다비드투어측은 “참가자들이 성지의 진수를 체험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이번 일정을 짰고 4월 14일과 18일은 9일 일정, 4월17일은 7일 일정”이라며 “이스라엘 관광청 후원으로 모든 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고 12개월 카드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무정 선임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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